금민정

뉴미디어와 다매체를 섭렵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특색을 드러내는 작가로주목받고 있는 금민정 작가는 주로 건축적 공간과 영상을 중첩시켜 특유의 감수성을 드러내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 또한 작가가 주변 환경을 직접 촬영한 후 작가만의 감정 데이터를 이입하여 제작한 영상을 자연물인 원목과 숯,숯가루 등과 조합하여 만든 비디오 조각 작품이다.

타인의고통 - 산록서로


금민정

                                                                                                         장희진

#2 folded tint


2001년부터 직접 수공의 과정을 거쳐 제작하는 모델링의 요철면이라는 특유의 화면 베이스 위에 반전페인팅의 회화방식을 꾸준히 구사해 왔다. 

역 페인팅의 방식은 장희진의 유니크한 작화 방식으로 화단에 각인되어 있다. 

타인의고통_ 산록서로

뉴미디어와 다매체를 섭렵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특색을 드러내는 작가로주목받고 있는 금민정 작가는 주로 건축적 공간과 영상을 중첩시켜 특유의 감수성을 드러내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 또한 작가가 주변 환경을 직접 촬영한 후 작가만의 감정 데이터를 이입하여 제작한 영상을 자연물인 원목과 숯,숯가루 등과 조합하여 만든 비디오 조각 작품이다.


장희진

#2 Folded to tint

하태범

계속 진행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을 모티브로 하여 그곳 관련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온전한 형태의 건물과 도시 전경을 종이로 제작한다.

사건,사고를 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의 여과 혹은 냉정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당시의 연민 그리고 두려움을 덮어버림을 상징한다.

                                            ' Syria-2'



                                                                                                         한승구

Skin of skin


조각, 설치, 그리고 최근엔 NFT신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 한승구 작가의 이 작품은 자아를 노출시키는 동시에 자아의 존재성을 확인하려는 의도를 내포한다. 

Gallery

2001년부터 직적 수공의 과정을 거쳐 제작하는 모델링의 요철면이라는 특유의 화면 베이스 위에 반전 페인팅의 회화방식을 꾸준히 구사해왔다.

역페인팅의 방식은 장희진의 유니크한 작화 방식으로 화단에 각인되어 있다. 


하태범

Syria-2

계속 진행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을 모티브로 하여 그곳 관련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온전한 형태의 건물과 도시 전경을 종이로 제작한다.

사건,사고를 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의 여과 혹은 냉정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당시의 연민 그리고 두려움을 덮어버림을 상징한다.


한승구

Skin of skin

조각, 설치, 그리고 최근엔 NFT 신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 한승구 작가의 이 작품은 자아를 노출시키는 동시에 자아의 존재성을 확인하려는 의도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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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IEWING ROOM


저희 픽스굿 갤러리를 한 눈에 감상하실 수 있는

VR갤러리로 초대합니다

8월 말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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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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